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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2박3일 제주여행 , 진에어 탑승수속 후기 본문

여행이야기

초보의 2박3일 제주여행 , 진에어 탑승수속 후기

아!침밥먹기 2016. 12. 2. 00:05

진에어는 처음 이용해 보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이용해 본적은 있는데

그 말로만 듣던 저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등등


그 중에서 진에어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진에러 의 첫인상은 음 뭐랄까요.

직원들이 대학생 같은 느낌? 친근하다고 할까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들은 모든 복장이 통일되고 깔끔해서 약간 군복같은 느낌이랄까요..

날이선 옷을 입은 느낌이었다면

진에어 탑승수속 데스크에 앉아 계시는 분들은

전부다 모자를 쓰시고, 청바지 비슷한 것을 입고있다는 사실..


마치 중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의 선생님 느낌이 났습니다.

친근하다고나 할까요^^


2016년 11월 29일

아침 6:40분 김포출발 비행기

아침 7:45 제주도착 비행기였습니다. 


진에어 탑승수속 깔끔하니 신속하게 잘 해주시네요^^

옆에 계시던 가족여행 가시는 분이

캐리어 비번 누르려고 하는데, 눈이 침침해서 숫자가 도저히 안 보인다고..

해서 눌러드렸습니다.^^ 호의를 베풀면서 제주여행을 시작하네요.ㅋㅋㅋ



새벽시간대라 그런지, 진에어 탑승수속 진짜 빨리 끝났습니다.

비행기표 발권하고, 짐 붙이고 말입니다.


그런데, 또 놀란사실.. 비행기표가 약간 영화표 느낌이 납니다.

영화볼때 주륵 긴 영수증 같은 거 주자잖아요. 그런 느낌의 비행기표였습니다.

아무튼, 되게 친근한 느낌의 진에어 탑승수속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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